2027학년도 · 실기 종목
실기 종목별로 찾는 미대
대학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른 실기 종목을 성격이 같은 것끼리 묶었습니다. 택1 선택지가 있는 모집단위는 선택 가능한 모든 종목에 포함됩니다.
- 기초디자인72개 대학 · 264개제시된 사물·조건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디자인 실기. 미대 실기에서 가장 많이 출제된다.
- 발상과 표현33개 대학 · 131개주제어·문장을 해석해 자기만의 장면으로 표현하는 실기.
- 사고의 전환11개 대학 · 29개제시물의 형태·성질을 바꿔 새로운 이미지로 전환하는 실기.
- 만화·상황표현·웹툰32개 대학 · 80개칸만화·상황표현·이미지보드·웹툰 등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내는 실기.
- 소묘·드로잉29개 대학 · 59개인체·정물을 연필·목탄 등 흑백 재료로 관찰해 그리는 실기.
- 수채화·인물화·정물화41개 대학 · 77개인물·정물을 채색 재료로 표현하는 회화 실기.
- 수묵담채31개 대학 · 49개화선지·먹·채색으로 인물·정물을 표현하는 한국화 실기.
- 소조·입체26개 대학 · 41개점토 등으로 두상·인체·형태를 입체로 만드는 실기.
- 주제 회화·자유표현·통합실기9개 대학 · 26개주제를 받아 재료·기법을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해 표현하는 실기.
- 구술·작품집·기초소양10개 대학 · 27개작품집 면접, 실기구술, 아이디어 스케치와 글쓰기, 기초소양 등.
종목을 기준으로 지원 대학을 묶어야 하는 이유
실기는 준비 기간이 긴 만큼, 지원할 대학을 먼저 고르고 종목을 맞추기보다 준비 중인 종목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묶어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화지 크기, 시간, 채색 재료 제한, 제시물 사용 규칙이 대학마다 달라 목표 대학이 정해지면 그 조건에 맞춘 연습이 필요합니다.
디자인 계열은 기초디자인과 발상과 표현이 택1로 함께 제시되는 경우가 많고, 순수미술 계열은 소묘·수채화·수묵담채·소조 중 택1이 흔합니다. 만화·애니메이션 계열은 칸만화·상황표현·이미지보드처럼 형식 자체가 달라, 대학별 형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묶음은 종목 이름의 핵심어로 나눈 것이라, 예를 들어 ‘기초조형평가’는 기초디자인에, ‘상상드로잉’은 발상과 표현에 넣었습니다. 대학별 실제 출제 방식은 각 종목 페이지의 조건 표와 2026 출제 요약에서 확인하세요.
근거와 확인 상태
실기전형 정보는 인천광역시교육청 「2027학년도 대입 미술계열 실기전형 자료집」를 색인으로 삼아 정리했습니다. 이 자료집은 각 대학의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근거로 만들어졌으며, 이 페이지의 89개 대학은 아직 대학 모집요강과 대조 전입니다 (‘확인 전’ 표시). 자료집 표가 모호하거나 표끼리 어긋난 부분은 대학별 페이지의 ‘확인 필요’에 적었습니다.
자료집 쪽: 백석대(천안) p.142 · 충북대(청주) p.160 · 창원대(창원) p.191 · 추계예대 p.45 · 중앙대(다빈치) p.91 · 청주대(청주) p.156 · 청강문화산업대(이천) p.93 · 충남대(대전) p.158 · 대진대(포천) p.69 · 단국대(천안) p.134 · 단국대(죽전) p.67 · 대전대(대전) p.136 외
실기 비중은 최종 단계 기준으로, 1단계 성적 안에 실기가 들어 있으면 이월분까지 합산해 계산했습니다. 원서접수 전 반드시 해당 대학 모집요강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